【대전=이천렬기자】 대전북부경찰서는 16일 유성온천지역을 무대로 강·절도행위와 폭력을 일삼아온 폭력조직 유성온천파 행동대원 김모군(19·대전시 대덕구 송촌동)등 10대 10명을 특정범죄가중처벌법(범죄단체조직)위반등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두목 김영환씨(29·대전시 유성구 온천1동253)등 8명을 수배했다.
1993-01-17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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