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의 전체 법인 수는 지난해 6월말 현재 9만5천여개에 이르며 이 가운데 제조업의 비중은 줄었으나 건설·도매·서비스업의 수는 늘고 있다.
국세청은 14일 지난해 6월말 기준으로 영리법인 8만4천4백13개,비영리법인 9천7백21개,외국법인 7백48개 등 모두 9만4천8백82개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국세청은 14일 지난해 6월말 기준으로 영리법인 8만4천4백13개,비영리법인 9천7백21개,외국법인 7백48개 등 모두 9만4천8백82개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1993-01-15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