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마련한 저리 국산 기계류 설비자금에 대한 대출신청이 극히 부진하다.
13일 한국기계공업진흥회에 따르면 구랍 31일 현재 국산 기계류 설비를 위한 대출신청을 한 업체는 모두 49개사로 신청총액도 3백3억원에 그쳤다.
또 같은 시기 대출이 완료된 자금은 정부가 당초 지난해말까지 지원키로 한 2천7백억원의 20분의 1 수준인 1백31억원에 불과했다.
13일 한국기계공업진흥회에 따르면 구랍 31일 현재 국산 기계류 설비를 위한 대출신청을 한 업체는 모두 49개사로 신청총액도 3백3억원에 그쳤다.
또 같은 시기 대출이 완료된 자금은 정부가 당초 지난해말까지 지원키로 한 2천7백억원의 20분의 1 수준인 1백31억원에 불과했다.
1993-01-14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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