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개방」 공동대처/한­일 양국 재확인

「쌀개방」 공동대처/한­일 양국 재확인

입력 1993-01-14 00:00
수정 1993-01-1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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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양국은 13일 과천 정부제2청사 농림수산부 회의실에서 제21차 식량관계관 회의를 열고 쌀 수입개방문제에 공동대처해 나간다는 종전의 입장을 재확인했다.

양국은 이날 회의에서 우루과이라운드(UR)농산물협상에서 거론되고 있는 쌀의 관세화에 대한 양국의 입장을 논의하면서 이같이 다짐했다.

이날 회의에는 한국측에서 농림수산부 김정롱 양정국장이,일본측에서는 식량청의 히라노 유다카 업무부장이 수석대표로 참석했다.

양국 식량관계관회의는 양곡관리제도의 문제점및 개선방향에 대한 의견교환과 이해증진을 통해 상호제도를 개선·보완하기 위해 지난 71년부터 해마다 정기적으로 한국과 일본에서 번갈아 개최되고 있다.

1993-01-14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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