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천=이정령기자】 12일 상오 4시쯤 경남 사천군 사천읍 수석동 남한프라자 5층에서 정용재경남도의원(35)이 투신,중상을 입었다.
사천에서 건설업체인 남한건설을 경영하던 정의원은 도의원에 당선되자 동생 영재씨(32·구속중)에게 회사를 맡겨 오다 지난 91년11월 3백여억원의 부도를 내 창원지법 진주지원에 부정수표단속법위반혐의로 불구속기소돼 재판에 계류중인 상태이다.
사천에서 건설업체인 남한건설을 경영하던 정의원은 도의원에 당선되자 동생 영재씨(32·구속중)에게 회사를 맡겨 오다 지난 91년11월 3백여억원의 부도를 내 창원지법 진주지원에 부정수표단속법위반혐의로 불구속기소돼 재판에 계류중인 상태이다.
1993-01-13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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