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11일 청와대 주변의 건축고도제한을 현재 10m로 제한된 근접지역은 12m로,15m까지 지을수 있는 지역은 20m로 각각 완화하기로 했다.
시는 조례개정 등을 거쳐 빠르면 올하반기부터 시행할 방침이다.
시는 이같은 방안을 오는 15일 부시장및 기획관리실장 등이 대통령직 인수위에 시업무현황을 보고할때 보고할 예정이다.
시의 한 관계자는 『김영삼차기대통령이 문민시대를 열어가기 위한 방안으로 청와대 개방을 공약으로 제시한데 맞춰 권위주의 시대 산물의 하나인 이곳 고도제한을 완화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시는 조례개정 등을 거쳐 빠르면 올하반기부터 시행할 방침이다.
시는 이같은 방안을 오는 15일 부시장및 기획관리실장 등이 대통령직 인수위에 시업무현황을 보고할때 보고할 예정이다.
시의 한 관계자는 『김영삼차기대통령이 문민시대를 열어가기 위한 방안으로 청와대 개방을 공약으로 제시한데 맞춰 권위주의 시대 산물의 하나인 이곳 고도제한을 완화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1993-01-12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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