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임춘웅특파원】 미국 뉴욕에 체재중인 작가 황석영씨(51)는 5일 조국통일 범민족연합(범민련)과의 결별을 선언했다.
황씨는 이날 자신이 주도하는 뉴욕의 「동아시아 문화연구소」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지난달 16일자로 베를린에 있는 범민련 본부에 대변인직 사직서를 보냈으며 오늘로 범민련과의 관계를 청산한다』고 밝혔다.
황씨는 이날 자신이 주도하는 뉴욕의 「동아시아 문화연구소」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지난달 16일자로 베를린에 있는 범민련 본부에 대변인직 사직서를 보냈으며 오늘로 범민련과의 관계를 청산한다』고 밝혔다.
1993-01-09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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