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체류 황석영씨/범민련과 결별선언

뉴욕체류 황석영씨/범민련과 결별선언

임춘웅 기자 기자
입력 1993-01-09 00:00
수정 1993-01-09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뉴욕=임춘웅특파원】 미국 뉴욕에 체재중인 작가 황석영씨(51)는 5일 조국통일 범민족연합(범민련)과의 결별을 선언했다.

황씨는 이날 자신이 주도하는 뉴욕의 「동아시아 문화연구소」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지난달 16일자로 베를린에 있는 범민련 본부에 대변인직 사직서를 보냈으며 오늘로 범민련과의 관계를 청산한다』고 밝혔다.

1993-01-09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쿠팡 가입유지 혹은 탈퇴할 것인가?
쿠팡이 개인정보 유출 의혹 이후 진정성 있는 사과보다는 사태 축소에 급급하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지난 30~31일 국회 청문회에서 보여준 관계자들의 불성실한 태도 또한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하지만 쿠팡 측은 이러한 논란에도 '탈퇴 회원은 많지 않다'고 발표했습니다. 과연 여러분은 앞으로도 쿠팡 회원을 유지하실 생각입니까?
1. 유지할 계획인다.
2. 탈퇴를 고민 중이다.
3. 이미 탈퇴했다.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