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7일 하오5시55분쯤 울산시 남구 부곡동 178 석유화학공업단지내 대한유화 울산공장 촉매연구실에서 가스폭발로 인한 불이 나 내부 40여평을 모두 태우고 40분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실험요원 김춘권씨(34)등 2명이 중화상을 입었으며 실험기자재등 1억5천만원상당의 재산피해를 냈다.
이 불로 실험요원 김춘권씨(34)등 2명이 중화상을 입었으며 실험기자재등 1억5천만원상당의 재산피해를 냈다.
1993-01-08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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