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 AFP 연합】 베트남 항공이 오는 12일 서울∼호지명시간의 항공노선 개설을 위한 시험운항에 나서 한국과 베트남 간의 항공노선이 18년 만에 재개된다고 베트남 노조기관지 라오 동 추 낫지가 5일 보도했다.
국영 베트남 항공사는 이번 시험 운항에 보잉767200S기를 취항시킬 예정이며 4월까지 시험운항이 계속될 것이라고 베트남 항공사 관계자는 밝혔다.
한국과 베트남은 지난해 12월 75년에 단절된 외교관계를 재개했다.
국영 베트남 항공사는 이번 시험 운항에 보잉767200S기를 취항시킬 예정이며 4월까지 시험운항이 계속될 것이라고 베트남 항공사 관계자는 밝혔다.
한국과 베트남은 지난해 12월 75년에 단절된 외교관계를 재개했다.
1993-01-07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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