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일·EC는 약간 신장
올 수출은 중국과 CIS(독립국가연합)등 북방국가와 중남미·아세안지역이 주도할 전망이다.
대미·대일·대EC(유럽공동체)수출도 세계경기회복에 힘입어 다소 회복되지만 큰 폭의 신장을 기대하기는 어려울것으로 보인다.품목별로는 자동차와 석유화학·일반기계의 수출이 활기를 띠고 선박과 신발은 침체의 늪에서 벗어나기 어려울 것같다.
산업연구원은 6일 「93년 지역별·산업별 수출입전망」을 통해 『대미수출과 대일수출이 미국경기회복과 일본의 수입확대시책에 힘입어 지난해 0.2%증가,5.7%감소에서 올해에는 3.4%,7.8% 증가로 돌아설 것』이라고 내다봤다.대EC 수출전망은 지난해 마이너스 2.1%에서 올해 6.3%의 증가로 나타났다.
그러나 이들 국가에 대한 수출증가율은 올 전체 수출증가예상치(9.2%)를 밑도는 것이다.
반면 서남아지역 수출이 지난해 2%에서 20%로,지난해 부진했던 대CIS(독립국가연합)수출이 16.8% 감소에서 70.3%의 증가세로 각각 급신장되고 대아세안국가와 대중동·중남미·중국수출도 지난해보다 증가율은 둔화되나 15.7∼35%의 높은 신장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됐다.
올 수출은 중국과 CIS(독립국가연합)등 북방국가와 중남미·아세안지역이 주도할 전망이다.
대미·대일·대EC(유럽공동체)수출도 세계경기회복에 힘입어 다소 회복되지만 큰 폭의 신장을 기대하기는 어려울것으로 보인다.품목별로는 자동차와 석유화학·일반기계의 수출이 활기를 띠고 선박과 신발은 침체의 늪에서 벗어나기 어려울 것같다.
산업연구원은 6일 「93년 지역별·산업별 수출입전망」을 통해 『대미수출과 대일수출이 미국경기회복과 일본의 수입확대시책에 힘입어 지난해 0.2%증가,5.7%감소에서 올해에는 3.4%,7.8% 증가로 돌아설 것』이라고 내다봤다.대EC 수출전망은 지난해 마이너스 2.1%에서 올해 6.3%의 증가로 나타났다.
그러나 이들 국가에 대한 수출증가율은 올 전체 수출증가예상치(9.2%)를 밑도는 것이다.
반면 서남아지역 수출이 지난해 2%에서 20%로,지난해 부진했던 대CIS(독립국가연합)수출이 16.8% 감소에서 70.3%의 증가세로 각각 급신장되고 대아세안국가와 대중동·중남미·중국수출도 지난해보다 증가율은 둔화되나 15.7∼35%의 높은 신장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됐다.
1993-01-07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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