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이창순특파원】 일본정부는 미국측에 「미일경제정책회의」의 설치를 제의하는등 신정권의 출범에 대비한 대미외교 방침을 마련했다고 일본 요미우리(독매)신문이 6일 보도했다.
이 외교방침은 일본측이 빌 클린턴 신정권에 대해 ▲미일구조협의(SII)의 재검토등을 포함,지속적인 정책 협의를 위해 「미일경제정책 회의」의 설치를 제안한다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미군주둔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한다 ▲대 중국최혜국 대우의 계속을 촉구한다 ▲러시아의 지원문제에 대해 일본의 입장을 이해해 주도록 호소한다는 것등을 골자로 하고 있다.
일 정부는 미야자와 기이치(궁택희일)총리·와타나베 미치오(도변미지웅)외상의 조기 방미를 실현시켜 이같은 견해를 미국측에 전달할 예정이다.
이 외교방침은 일본측이 빌 클린턴 신정권에 대해 ▲미일구조협의(SII)의 재검토등을 포함,지속적인 정책 협의를 위해 「미일경제정책 회의」의 설치를 제안한다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미군주둔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한다 ▲대 중국최혜국 대우의 계속을 촉구한다 ▲러시아의 지원문제에 대해 일본의 입장을 이해해 주도록 호소한다는 것등을 골자로 하고 있다.
일 정부는 미야자와 기이치(궁택희일)총리·와타나베 미치오(도변미지웅)외상의 조기 방미를 실현시켜 이같은 견해를 미국측에 전달할 예정이다.
1993-01-07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