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자동차 생산이 처음으로 2백만대를 넘어서고 내수판매도 1백만대를 돌파할 것으로 보인다.
4일 상공부가 발표한 「올 자동차산업 수급전망」에 따르면 생산은 지난해보다 16.5%가 늘어난 2백2만대,내수판매는 16.5%가 증가한 1백48만대에 각각 이를 것으로 예측됐다.수출은 지난해보다 18.2%가 늘어난 52만대에 이를 전망이다.
차종별로는 승용차 생산이 지난해보다 16.9%가 신장된 1백52만5천대,상용차 생산이 15.4%가 늘어난 49만5천대로 예상되며 내수판매는 승용차가 1백3만2천대,상용차가 44만8천대에 각각 달할 것으로 예상됐다.
4일 상공부가 발표한 「올 자동차산업 수급전망」에 따르면 생산은 지난해보다 16.5%가 늘어난 2백2만대,내수판매는 16.5%가 증가한 1백48만대에 각각 이를 것으로 예측됐다.수출은 지난해보다 18.2%가 늘어난 52만대에 이를 전망이다.
차종별로는 승용차 생산이 지난해보다 16.9%가 신장된 1백52만5천대,상용차 생산이 15.4%가 늘어난 49만5천대로 예상되며 내수판매는 승용차가 1백3만2천대,상용차가 44만8천대에 각각 달할 것으로 예상됐다.
1993-01-05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황보라 “몽클레르 패딩, 5만원” 판매에…“진짜예요?” 엄마들 달려든 이유 [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4/SSC_2026110406465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