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정부 금융정책 기대감 반영 증시개방 2년째인 93년의 증시개장 첫날인 4일 종합주가지수는 지난해의 종가보다 18.97포인트가 오른 6백97.41을 기록,지난 91년 10월30일(7백.38)이후 최고치를 보였다.12월말 결산법인들의 배당락을 감안한 이론배당락지수 6백69.03보다는 무려 28.38포인트가 오른 셈이다.
주가 오름폭은 개장일로는 증시사상 가장 큰 폭이었으며 연2년째 개장일의 주가가 전년도 종가를 웃도는 기록을 남겼다.
상오 11시부터 2시간동안 반나절장으로 열린 이날의 주식시장은 새 정부에 대한 기대감과 금리인하,외국인에 대한 투자확대설등의 호재로 투자심리가 호전되며 강세를 보였다.특히 올해 강세가 예상되고 있는 증권,건설등이 큰 폭으로 오르며 장을 주도했다.
주가 오름폭은 개장일로는 증시사상 가장 큰 폭이었으며 연2년째 개장일의 주가가 전년도 종가를 웃도는 기록을 남겼다.
상오 11시부터 2시간동안 반나절장으로 열린 이날의 주식시장은 새 정부에 대한 기대감과 금리인하,외국인에 대한 투자확대설등의 호재로 투자심리가 호전되며 강세를 보였다.특히 올해 강세가 예상되고 있는 증권,건설등이 큰 폭으로 오르며 장을 주도했다.
1993-01-05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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