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연합】 노재원 주중국대사가 업무협의차 오는 14일 일시 귀국한다.
노대사는 오는 21일까지 서울에 머물면서 청와대,외무부 등 정부관계자들과 만나 양상곤 중국 국가주석의 방한 문제를 비롯한 한중관계 증진방안,최근의 북한정세등 북방정책 전반에 관해 폭넓은 협의를 가질 것으로 4일 전해졌다.
노대사는 오는 21일까지 서울에 머물면서 청와대,외무부 등 정부관계자들과 만나 양상곤 중국 국가주석의 방한 문제를 비롯한 한중관계 증진방안,최근의 북한정세등 북방정책 전반에 관해 폭넓은 협의를 가질 것으로 4일 전해졌다.
1993-01-0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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