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교 연합】 지난 1월부터 11월까지의 일본 경상수지 흑자 누계가 사상 처음으로 1천억달러를 돌파했다.
일본 대장성은 28일 발표한 「11월 국제수지 속보」를 통해 『지난 1월부터 11월까지의 경상흑자 누계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무려 69.8%가 늘어난 1천61억6천3백만달러에 달했다』고 밝히고 『일본의 경상수지흑자 누계가 1천억달러를 넘어선 것은 처음 있는 일』이라고 말했다.
국제수지 속보에 따르면 11월중 경상수지흑자는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48.1%가 늘어난 1백4억달러로 집계됐다.
또 1월부터 11월까지의 수출에서 수입을 뺀 무역흑자 누계는 지난해 동기보다 32.2%가 증가한 1천1백95억2천2백만달러로 이 역시 사상 최고로 밝혀졌다.
일본 대장성은 28일 발표한 「11월 국제수지 속보」를 통해 『지난 1월부터 11월까지의 경상흑자 누계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무려 69.8%가 늘어난 1천61억6천3백만달러에 달했다』고 밝히고 『일본의 경상수지흑자 누계가 1천억달러를 넘어선 것은 처음 있는 일』이라고 말했다.
국제수지 속보에 따르면 11월중 경상수지흑자는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48.1%가 늘어난 1백4억달러로 집계됐다.
또 1월부터 11월까지의 수출에서 수입을 뺀 무역흑자 누계는 지난해 동기보다 32.2%가 증가한 1천1백95억2천2백만달러로 이 역시 사상 최고로 밝혀졌다.
1992-12-29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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