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교도 AFP 연합】 일본은 앞으로 중국과 러시아 등을 포함한 아시아·태평양지역의 안보협상을 더욱 강화시켜 나가야 한다고 일본 미야자와 기이치(궁택희일)총리의 자문기관인 「21세기의 아시아·태평양과 일본을 생각하는 간담회」가 25일 제안했다.
이 단체는 이날 미야자와총리에게 권고한 보고서에서 미일안보협정과 아·태지역에서의 미군주둔은 앞으로도 이 지역 안보에 필수불가결하다고 말하고 일본은 앞으로 양국간 또는 다국간 안보협상을 확대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미야자와총리는 다음달로 예정된 대만방문기간중 이 단체가 제출한 아·태지역의 정치·안보·경제 등에 관한 권고안을 기초로 연설문을 작성,발표할 것으로 알려졌다.
보고서는 또 일본은 앞으로 비핵과 무기수출 금지정책을 유지함은 물론 군비축소를 위한 환경을 조성하는데 적극 협력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보고서는 이밖에 무역·투자장벽의 제거와 가트(관세무역일반협정)에 의거,다자간협상을 통한 자유무역체제의 강화를 지지한다면서 일본은 아·태지역에서 보호무역장벽이 형성되는 것을 막아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단체는 이날 미야자와총리에게 권고한 보고서에서 미일안보협정과 아·태지역에서의 미군주둔은 앞으로도 이 지역 안보에 필수불가결하다고 말하고 일본은 앞으로 양국간 또는 다국간 안보협상을 확대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미야자와총리는 다음달로 예정된 대만방문기간중 이 단체가 제출한 아·태지역의 정치·안보·경제 등에 관한 권고안을 기초로 연설문을 작성,발표할 것으로 알려졌다.
보고서는 또 일본은 앞으로 비핵과 무기수출 금지정책을 유지함은 물론 군비축소를 위한 환경을 조성하는데 적극 협력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보고서는 이밖에 무역·투자장벽의 제거와 가트(관세무역일반협정)에 의거,다자간협상을 통한 자유무역체제의 강화를 지지한다면서 일본은 아·태지역에서 보호무역장벽이 형성되는 것을 막아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1992-12-26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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