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 로이터 AFP 연합】 보리스 옐친 러시아대통령은 빅토르 체르노미르딘 신임 총리에게 오는 22일까지 조각을 완료해달라는 내용의 포고령에 서명했다고 이타르타스통신이 17일 보도했다.
포고령은 이와함께 새로운 내각이 구성될때까지의 과도기동안 퇴임하는 내각이 계속 직무를 수행하라고 지시한 것으로 이 통신은 전했다.
옐친대통령은 또 별도의 포고령을 통해 체르노미르딘 총리를 차기행정부 수반으로 확정,임명했다고 이타르타스통신은 덧붙였다.
포고령은 이와함께 새로운 내각이 구성될때까지의 과도기동안 퇴임하는 내각이 계속 직무를 수행하라고 지시한 것으로 이 통신은 전했다.
옐친대통령은 또 별도의 포고령을 통해 체르노미르딘 총리를 차기행정부 수반으로 확정,임명했다고 이타르타스통신은 덧붙였다.
1992-12-18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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