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마포경찰서는 14일 서울지역 의보조합노조원 박포균씨(34·해고자 복직협의회장)등 4명을 업무방해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박씨등은 지난10일 노조측이 파업을 자진 철회한 뒤에도 의보체계통합 일원화,해고자복직 등을 요구하며 마포지부 의료보험조합 사무실에서 농성을 벌인 혐의를 받고 있다.
박씨등은 지난10일 노조측이 파업을 자진 철회한 뒤에도 의보체계통합 일원화,해고자복직 등을 요구하며 마포지부 의료보험조합 사무실에서 농성을 벌인 혐의를 받고 있다.
1992-12-15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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