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로이터 AFP 연합】 최근 유고사태에 대한 독일정부의 소극적 태도를 비난,헬무트 콜 총리와 불편한 관계에 있었던 것으로 알려진 크리스티안 슈바르츠 쉴링 독일 체신장관(62)이 14일 사임했다.
슈바르츠 쉴링 장관은 콜 총리가 오는 94년 총선에 대비,다음달 단행할 예정인 쇄신차원의 중도우파 연립내각 개편에서 경질대상에 올라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슈바르츠 쉴링 장관은 콜 총리가 오는 94년 총선에 대비,다음달 단행할 예정인 쇄신차원의 중도우파 연립내각 개편에서 경질대상에 올라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1992-12-15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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