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신문협회는 12일 이사회를 열고 조선일보와 국민당·현대그룹사이에 벌어지고 있는 최근 사태를 주시,언론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우려를 표명했다.
이 회의는 국민의 알권리는 여하한 이유로도 침해받을 수 없는 기본적인 언론자유이며 언론의 보도와 논평에 대한 시정요구는 정당한 방법을 통해 이루어져야 할 것이라고 밝히고 언론자유가 더이상 손상되지 않도록 즉각적인 시정조치가 있기를 촉구했다.
이 회의는 국민의 알권리는 여하한 이유로도 침해받을 수 없는 기본적인 언론자유이며 언론의 보도와 논평에 대한 시정요구는 정당한 방법을 통해 이루어져야 할 것이라고 밝히고 언론자유가 더이상 손상되지 않도록 즉각적인 시정조치가 있기를 촉구했다.
1992-12-13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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