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오존층 파괴물질인 CFC(염화불화탄소)등 특정물질의 내년도 수급물량을 올해의 60% 수준에서 동결하기로 했다.
상공부는 내년부터 몬트리올 의정서의 개도국 조항을 준수키로 함에 따라 특정물질의 공급량을 지난해의 60%인 1만3천2백17t으로 확정했다고 11일 발표했다.이에 따라 발포용과 냉매용으로 쓰이는 CFC의 경우 올해보다 39%가 줄어든 1만2백52t이 ,소화기에 사용되는 할로겐은 50%가 준 2천6백60t이 각각 배정됐으며 나머지 3백5t은 수급조절용으로 사용된다.
CFC의 종류별 배정량은 발포제로 쓰이는 CFC11이 4천9백t,냉장고나 자동차 에어컨의 냉매 등으로 쓰이는 CFC12가 3천4백17t,세정제인 CFC113이 1천9백t으로 확정됐다.
용도별로는 발포용이 전체의 37.3%인 4천8백20t으로 가장 많고 냉매용이 26.1%인 3천3백75t 등이다.
상공부는 내년부터 몬트리올 의정서의 개도국 조항을 준수키로 함에 따라 특정물질의 공급량을 지난해의 60%인 1만3천2백17t으로 확정했다고 11일 발표했다.이에 따라 발포용과 냉매용으로 쓰이는 CFC의 경우 올해보다 39%가 줄어든 1만2백52t이 ,소화기에 사용되는 할로겐은 50%가 준 2천6백60t이 각각 배정됐으며 나머지 3백5t은 수급조절용으로 사용된다.
CFC의 종류별 배정량은 발포제로 쓰이는 CFC11이 4천9백t,냉장고나 자동차 에어컨의 냉매 등으로 쓰이는 CFC12가 3천4백17t,세정제인 CFC113이 1천9백t으로 확정됐다.
용도별로는 발포용이 전체의 37.3%인 4천8백20t으로 가장 많고 냉매용이 26.1%인 3천3백75t 등이다.
1992-12-12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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