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J시계 발견못해/조립공장 압수수색

DJ시계 발견못해/조립공장 압수수색

입력 1992-12-10 00:00
수정 1992-12-1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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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경은 9일 하오 민주당 김대중후보와 이기택대표의 한자이름이 새겨진 탁상용시계 2만개를 주문한 이영우씨(29·동대문구 전농2동 103의5)의 집과 이씨로부터 시계조립을 의뢰받은 「쥬나」시계(대표 김중현·중구 남창동 대도빌딩 408호)사무실과 공장에 대한 압수·수색을 벌였으나 시계등을 발견하지 못했다.

최유희 서울시의원, ‘2026 양성평등정책대상’ 우수상 수상

서울시의회 최유희 의원(국민의힘, 용산구2)이 30일 열린 ‘제4회 2026 양성평등정책대상’에서 지방의원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시상에서는 지방자치단체와 지방의원의 양성평등 관련 활동과 향후 정책계획 등을 심사해 수상자를 선정했으며, 최 의원은 지방의원 부문 우수상 수상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최 의원은 영유아 교육·보육 통합의 제도적 기틀을 다지는 동시에, 돌봄을 개별 가정을 넘어선 공공정책의 핵심 과제로 다루는 데 의정활동의 역량을 집중해왔다. 특히 유치원과 어린이집으로 이원화된 교육 및 보육 체계를 통합하는 과정에서 보호자와 현장의 목소리를 꾸준히 반영할 수 있도록 ‘서울시교육청 유보통합추진자문위원회 설치 및 운영 조례’를 대표발의하며 든든한 제도적 기반을 구축했다. 제도 마련 이후에는 유보통합추진자문위원회 위원장으로 활동하며 정책 조정과 현장 의견수렴을 이어왔다. 서울시교육청 유보통합추진자문위원회는 유아교육과 보육의 이원화된 체계를 통합하는 과정에서 교육·보육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자문기구이며, 위원장으로 선출된 이후 서울형 유보통합의 추진 방향과 현장 적용과제를 논의해 왔다. 최 의원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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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종암경찰서도 이날 「행동하는 양심으로 김대중·이희호」라는 글씨가 적힌 볼펜 1천개를 민주당 중앙당의 김기석씨로부터 주문받은 서울 성북구 종암1동 3의1342 청한상가 539 성화산업에 대한 압수·수색을 벌였으나 증거물을 발견하지 못했다.

1992-12-10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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