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이창순특파원】 미국등과의 관계개선에 적극적인 자세를 보였던 북한의 외교활동이 정체상태에 빠졌다고 마이니치(매일)신문이 9일 보도했다.
북한의 이같은 외교활동정체는 아시아정세가 유동적이기 때문에 일단 국제정세를 관망하고 김정일서기의 권력계승을 확고히 하는등 내부체제정비에 박차를 가하기 위한 것이라고 이 신문은 분석했다.
북한의 이같은 외교활동정체는 아시아정세가 유동적이기 때문에 일단 국제정세를 관망하고 김정일서기의 권력계승을 확고히 하는등 내부체제정비에 박차를 가하기 위한 것이라고 이 신문은 분석했다.
1992-12-10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이영애·정호영 부부도 갔다… 99세 신영균 ‘백수연’에 스타들 대거 참석](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6/SSC_20261016123402_N2.jpg.webp)

![thumbnail - [속보] 33세 송민호, 결국 재복무… 그런데 102일만? 병무청 “정확한 기간 검토한 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54949_N2.jpg.webp)










![thumbnail - 왜적에 맞선 녹도만호의 충절… 고흥 바다 호령한 기개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4/SSC_20261014220746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