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마포경찰서는 7일 민자당소속 서울시의회의원 김수한씨(57)를 대통령선거법위반혐의로 입건,조사를 하고 있다.
김의원은 이날 하오8시20분쯤 마포구 망원동 464 현대연립 나동 103호 김경혜씨(56·여)집에서 황모씨(40·마포구 망원2동)등 비당원 3명을 포함,15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랑방좌담회」를 연 혐의를 받고 있다.
김의원은 이날 하오8시20분쯤 마포구 망원동 464 현대연립 나동 103호 김경혜씨(56·여)집에서 황모씨(40·마포구 망원2동)등 비당원 3명을 포함,15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랑방좌담회」를 연 혐의를 받고 있다.
1992-12-08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이기찬, 창고형 약국서 ‘감기’ 부르는 근황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2/SSC_20260922065038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