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김학준기자】 올 임금협상 결렬로 7일 0시를 기해 파업에 돌입했던 인천회사택시 노조측은 인천지방노동위원회의 재중재안을 받아들여 이날 하오3시30분부터 파업을 풀었다.
전국택시노련 인천시지부(지부장 구수영)는 이날 하오1시 인하대에서 단위노조조합장 총회를 열고 ▲임금총액 10·2%인상 ▲20일이상 근무때 업적금 지불 ▲단체협약상 각사별로 유급휴가지정등을 골자로 하는 인천지방노동위원회의 재중재안을 받아들였다.이날 사업에는 58개 택시업체 4천3백89대가운데 43개업체 2천8백여대가 참여했었다.
전국택시노련 인천시지부(지부장 구수영)는 이날 하오1시 인하대에서 단위노조조합장 총회를 열고 ▲임금총액 10·2%인상 ▲20일이상 근무때 업적금 지불 ▲단체협약상 각사별로 유급휴가지정등을 골자로 하는 인천지방노동위원회의 재중재안을 받아들였다.이날 사업에는 58개 택시업체 4천3백89대가운데 43개업체 2천8백여대가 참여했었다.
1992-12-08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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