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대 대통령선거의 대한정의당후보 이병호변호사는 5일 중견언론인으로 구성된 관훈클럽이 김영삼·김대중·정주영후보등 3명만을 상대로 특별회견을 가진 것은 부당하다며 관훈클럽을 상대로 3천5백만원의 손해배상청구소송을 서울민사지법에 냈다.
1992-12-06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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