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지난 3일 하오 7시15분쯤 부산시 강서구 대저동 부산교도소내 병동 상5실에 입원치료중이던 무기수 성락오씨(54·서울 종로구 창신동 395의422)가 병실 화장실 창틀에 노끈으로 목을 매 신음중인 것을 교도관 위창호씨가 발견,인근병원으로 후송도중 숨졌다고 경찰에 신고했다.
1992-12-06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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