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올 연말까지로 돼있는 대우조선과 대우중공업의 합병시한을 내년으로 연기해줄 방침이다.
상공부의 한 관계자는 4일 『지난달 28일 대우측이 제출한 양사 합병을 위한 자산재평가승인 신청서를 받아들여줄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대우측이 자산재평가승인 신청서를 통해 자산재평가 작업이 연말까지 완료되기 어려워 합병시한안에 절차를 마칠 수 없음을 양해해달라는 희망을 피력했다』고 밝혀 대우측이 제출한 자산재평가승인 신청서를 정부가인정할 경우 합병시한은 자동적으로 연장된다.
상공부의 한 관계자는 4일 『지난달 28일 대우측이 제출한 양사 합병을 위한 자산재평가승인 신청서를 받아들여줄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대우측이 자산재평가승인 신청서를 통해 자산재평가 작업이 연말까지 완료되기 어려워 합병시한안에 절차를 마칠 수 없음을 양해해달라는 희망을 피력했다』고 밝혀 대우측이 제출한 자산재평가승인 신청서를 정부가인정할 경우 합병시한은 자동적으로 연장된다.
1992-12-05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샤이니 민호, 마라톤 ‘밀어주기’ 논란에 “결과 받아들이지 않을 것”[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2/SSC_20261102180249_N2.jpg.webp)

![thumbnail - 이미숙 “늘그막에 주식해서 집 날려”…올해 번 돈 거의 토해낸 코스피 [내가샀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3/SSC_20261103070642_N2.jpg.webp)

![thumbnail - “소장하고 싶어서” 女출연자 몰래 이틀간 촬영한 男…안정환도 뭇매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3/SSC_20261103152214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