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천=이천렬기자】 국민당유세장의 스트립쇼사건을 수사중인 충남 대천경찰서는 2일 유세장식전행사의 여흥프로를 담당한 대천시 아리랑스탠드바 무대사회자 오수현씨(31·대천시 대천동 618의46)와 무용수 명순씨(27·〃)등 2명을 공연음란 혐의로 구속하고 공연을 요청한 국민당 대천·보령지구당 사무국장 윤용하씨(38)를 수배했다.
1992-12-03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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