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업은행 전명동지점장 이희도씨의 자살및 8백56억원 횡령사건에 대한 책임을 지고 김추령은행장과 박태만전무,조송영감사가 2일 사퇴했다.
상업은행은 이날 하오7시 이현기회장 주재로 긴급이사회를 열고 김행장등 3명의 사표를 수리하고 수석상무인 정지태상무를 대표이사 전무에 선임했다.
정전무는 내년 1월에 있을 임시주총 때까지 은행장 업무를 대행하게된다.
상업은행은 이날 하오7시 이현기회장 주재로 긴급이사회를 열고 김행장등 3명의 사표를 수리하고 수석상무인 정지태상무를 대표이사 전무에 선임했다.
정전무는 내년 1월에 있을 임시주총 때까지 은행장 업무를 대행하게된다.
1992-12-03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충격적인 ‘알몸 축제’ 근황…1만명 뒤엉키더니 ‘의식불명’ 속출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2/22/SSC_20260222134333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