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강원식기자】 거제도와 육지를 연결하는 거제대교의 교각부분에 이상이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부산지방국토관리청진주 국도유지건설사무소 관계자는 27일 최근 거제대교에대한 안전도검사를 실시한 결과,20개의 교각 가운데 충무쪽의 6번째 교각 수축이음장치에 기준치보다 2.4㎝ 더벌어진 흠이 생기고 교각의 기초 부분에도 5㎜의 균열이 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진주사무소는 이에따라 총중량 32t이상의 대형차량통행을 제한하는 한편 전문기관에 정밀진단을 의뢰했다.
부산지방국토관리청진주 국도유지건설사무소 관계자는 27일 최근 거제대교에대한 안전도검사를 실시한 결과,20개의 교각 가운데 충무쪽의 6번째 교각 수축이음장치에 기준치보다 2.4㎝ 더벌어진 흠이 생기고 교각의 기초 부분에도 5㎜의 균열이 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진주사무소는 이에따라 총중량 32t이상의 대형차량통행을 제한하는 한편 전문기관에 정밀진단을 의뢰했다.
1992-11-28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