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일본정부는 27일 쌀시장 개방문제와 관련,앞으로 「예외없는 관세화」를 받아들이지 않고 철회를 촉구하기로 했다.
일본정부는 이날 국회에서 가진 우루과이라운드 문제에 대한 관련 각료간담회를 통해 이같이 당면 방침을 확인하고 『미국·EC(유럽공동체)등과 협의를 통해 일본의 쌀만은 관세화 대상에서 예외로 취급해 주도록 계속 주장해 나간다』는데 의견이 일치했다고 일본언론들은 전했다.
관련 각료들은 특히 이날 간담회에서 각국에 일본의 특수 사정을 설명,이해를 촉구해 나가기로 했다.
일본정부는 이날 국회에서 가진 우루과이라운드 문제에 대한 관련 각료간담회를 통해 이같이 당면 방침을 확인하고 『미국·EC(유럽공동체)등과 협의를 통해 일본의 쌀만은 관세화 대상에서 예외로 취급해 주도록 계속 주장해 나간다』는데 의견이 일치했다고 일본언론들은 전했다.
관련 각료들은 특히 이날 간담회에서 각국에 일본의 특수 사정을 설명,이해를 촉구해 나가기로 했다.
1992-11-28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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