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인 8명 파견키로
【예루살렘 로이터 연합】 이스라엘은 사상 처음으로 유엔평화유지군에 참여키로 결정했다고 이스라엘 외무부의 한 대변인이 26일 밝혔다.
이 대변인은 이스라엘이 부트로스 부트로스 갈리 유엔사무총장의 요청에 따라 유엔평화유지군의 일원으로 8명의 민간인을 장소미정의 한 지역에 파견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그러나 이들 이스라엘인들은 행정및 정비 또는 의료부문에서 활동할 뿐 군사적 역할은 수행하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예루살렘 로이터 연합】 이스라엘은 사상 처음으로 유엔평화유지군에 참여키로 결정했다고 이스라엘 외무부의 한 대변인이 26일 밝혔다.
이 대변인은 이스라엘이 부트로스 부트로스 갈리 유엔사무총장의 요청에 따라 유엔평화유지군의 일원으로 8명의 민간인을 장소미정의 한 지역에 파견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그러나 이들 이스라엘인들은 행정및 정비 또는 의료부문에서 활동할 뿐 군사적 역할은 수행하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1992-11-27 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어라? 이재용 아들이잖아!” 이지호 소위, 韓美 해군 회의 ‘통역’ 모습 공개](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2/SSC_20261002141732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thumbnail - “아빠랑 20살까지 목욕했다”는 유명 여배우…‘역겹다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802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