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그룹은 23일 중국 상해시와 인천∼상해간 페리 합작운항등 7개 분야에 걸친 상호협력 의향서를 교환했다고 발표했다.
중풍치료를 위해 지난달 20일부터 북경에 머물고 있는 한나그룹 정인영 회장이 지난 17일 상해시에서 조계정 상해시 부시장과 서명,교환한 이 의향서는 상해시와 인천항간의 페리 합작운항을 비롯,▲항공우주기술 전수 ▲무역확대 ▲「크링커 그라인딩 밀」합작공장▲상해 포동지구의 개발참여 ▲자동차부품 제조기술 협력 등 7개 사업분야에서 협력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중풍치료를 위해 지난달 20일부터 북경에 머물고 있는 한나그룹 정인영 회장이 지난 17일 상해시에서 조계정 상해시 부시장과 서명,교환한 이 의향서는 상해시와 인천항간의 페리 합작운항을 비롯,▲항공우주기술 전수 ▲무역확대 ▲「크링커 그라인딩 밀」합작공장▲상해 포동지구의 개발참여 ▲자동차부품 제조기술 협력 등 7개 사업분야에서 협력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1992-11-24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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