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투금 특별검사/가짜 CD파문 관련

인천투금 특별검사/가짜 CD파문 관련

입력 1992-11-21 00:00
수정 1992-11-2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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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업은행 명동지점으로부터 5백억원대의 CD(양도성 예금증서)를 매입한 인천투금에 대해 은행감독원의 특검이 20일부터 실시됐다.

은행감독원 관계자는 이날 4명의 특별검사요원이 파견돼 인천투금이 5백억원의 CD를 매입한 경위와 사채업자의 자금을 중개해 주었는지의 여부등을 조사하게될 것이라고 말했다.

1992-11-21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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