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하오 1시30분쯤 서울 마포구 상암동 482 파지 수집회사인 인선사 앞길에서 작업중이던 이 회사 인부 정봉호씨(40)가 서울 7보6421호(운전자 선용배·30)4.5t트럭에서 굴러떨어진 파지뭉치에 깔려 그 자리에서 숨졌다.
1992-11-19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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