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울산】 부산과 경남 울산지역에 통일국민당 입당원서가 든 우편물 19만8천여통이 무더기로 배달돼 선관위와 경찰이 진상조사에 나섰다.
11일 부산시선관위에 따르면 국민당 정주영대표최고위원 명의의 인사문과 국민당 선거대책본부장 명의의 입당권유 안내문,입당원서 3∼4장 등 3종류가 동봉된 정대표 발신의 우편물 7만여통이 지난 8일부터 계속적으로 시내 각 가정에 우송되고 있다는 것이다.
또 경남 울산지역에도 국민당 입당원서 12만8천여통이 배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1일 부산시선관위에 따르면 국민당 정주영대표최고위원 명의의 인사문과 국민당 선거대책본부장 명의의 입당권유 안내문,입당원서 3∼4장 등 3종류가 동봉된 정대표 발신의 우편물 7만여통이 지난 8일부터 계속적으로 시내 각 가정에 우송되고 있다는 것이다.
또 경남 울산지역에도 국민당 입당원서 12만8천여통이 배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992-11-12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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