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는 7일 외설표현으로 물의를 빚고 있는 마광수교수(41·구속)의 소설 「즐거운 사라」를 펴낸 「청하」출판사(대표 장석주·강남구 청담동)에 대해 출판사 및 인쇄소의 등록에 관한 법률 제5조2 5항에 따라 등록취소했다.
이에 앞서 문화부는 이날 상오 서울시에 「청하」출판사의 등록을 취소할 것을 지시하는 공문을 보냈다.
이에 앞서 문화부는 이날 상오 서울시에 「청하」출판사의 등록을 취소할 것을 지시하는 공문을 보냈다.
1992-11-08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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