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일본 통산성은 프레온 가스 규제 문제를 다루고있는 몬트리올 협약에 가담하지 않고 있는 한국 등을 대상으로 내년 1월부터 프레온 가스수출을 전면 금지하기로 7일 결정했다.
통산성은 이에 따라 내주중 ″일본의 관계 업체들이 내년부터 정부의 프레온 가스금수 결정을 철저히 따라 줄 것″을 촉구하는 통지문을 프레온 가스 생산 회사 등에 발송할 방침이다.
통산성은 몬트리올 협약에 서명하지 않음으로써 프레온 가스의 규제를 받지 않고 있는 국가들의 프레온 가스 사용량을 줄이고 협약 가담을 촉진하기 위해 이같은 조치를 취했다고 밝혔다.
통산성은 이에 따라 내주중 ″일본의 관계 업체들이 내년부터 정부의 프레온 가스금수 결정을 철저히 따라 줄 것″을 촉구하는 통지문을 프레온 가스 생산 회사 등에 발송할 방침이다.
통산성은 몬트리올 협약에 서명하지 않음으로써 프레온 가스의 규제를 받지 않고 있는 국가들의 프레온 가스 사용량을 줄이고 협약 가담을 촉진하기 위해 이같은 조치를 취했다고 밝혔다.
1992-11-08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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