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자당은 7일 최근 발생한 군전역자 퇴직금 부족사태를 계기로 앞으로는 군의 급여체계를 대폭 상향조정하고 직업군인들의 내집마련을 적극 지원하기로 했다.
김영삼총재는 이날 당 직능단특별위원회위원장들에 대한 임명장 수여식에서 『직업군인 전역자수가 급격히 증가한데다 군의 급여체계나 처우수준이 일반 직장보다 크게 낮은데 이번 사태의 원인이 있다』고 지적한뒤 이같은 내용을 군관계 공약에 추가토록 지시했다.
민자당은 이에따라 군의 의료보험으로 일반병원에서의 진료가 가능토록 하고 전역군인의 취업알선책을 대폭 개선하는 내용등을 군관계 공약에 추가했다.
김영삼총재는 이날 당 직능단특별위원회위원장들에 대한 임명장 수여식에서 『직업군인 전역자수가 급격히 증가한데다 군의 급여체계나 처우수준이 일반 직장보다 크게 낮은데 이번 사태의 원인이 있다』고 지적한뒤 이같은 내용을 군관계 공약에 추가토록 지시했다.
민자당은 이에따라 군의 의료보험으로 일반병원에서의 진료가 가능토록 하고 전역군인의 취업알선책을 대폭 개선하는 내용등을 군관계 공약에 추가했다.
1992-11-08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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