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경찰서는 4일 폭력조직단 결성과 관련,지난해 12월부터 검찰의 수배를 받아오던 「광주OB파」부두목 임점수씨(34·광주시 방림2동 우영아파트 505호)를 붙잡아 관할 광주지검에 신병을 넘겼다.
임씨는 3일 상오2시쯤 서울중구 신당3동 366 킹덤호텔에 애인 김모양(23)과 함께 투숙해 있다 폭력배 집중단속을 벌이던 경찰에 붙잡혔다.
임씨는 3일 상오2시쯤 서울중구 신당3동 366 킹덤호텔에 애인 김모양(23)과 함께 투숙해 있다 폭력배 집중단속을 벌이던 경찰에 붙잡혔다.
1992-11-05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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