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로이터 연합】 막대한 누적결손에 시달리고 있는 미 제네럴 모터스(GM)사는 지난주 로버트 스템펠 회장을 퇴진시킨데이어 2일 후임회장에 존 스메일씨(65)를 선임하는등 경영진을 대폭 교체했다.
GM 이사회는 이날 맨해턴 사무실에서 회의를 갖고 물러난 스템펠 회장의 후임에프록터 앤드 갬블사의 전회장이자 지난주 스템펠 퇴진을 주도했던 존 스메일씨를,그리고 대표이사에 존 스미스 사장을 각각 선임했다고 발표했다.
GM 이사회는 이날 맨해턴 사무실에서 회의를 갖고 물러난 스템펠 회장의 후임에프록터 앤드 갬블사의 전회장이자 지난주 스템펠 퇴진을 주도했던 존 스메일씨를,그리고 대표이사에 존 스미스 사장을 각각 선임했다고 발표했다.
1992-11-04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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