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이타르 타스 연합】 보리스 옐친 러시아 대통령은 행정부와 입법부 사이에 빚어지고 있는 갈등을 해결하기 위해 대통령 직할 통치를 도입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알렉산데르 쇼힌 부총리가 29일 밝혔다.
도쿄에서 개막된 제3차 구소 지원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일본을 방문중인 쇼힌부총리는 이날 교도통신과의 회견에서 옐친 대통령은 민주주의의 원칙을 존중하고 있다고 지적하면서 이같이 강조했다.
도쿄에서 개막된 제3차 구소 지원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일본을 방문중인 쇼힌부총리는 이날 교도통신과의 회견에서 옐친 대통령은 민주주의의 원칙을 존중하고 있다고 지적하면서 이같이 강조했다.
1992-10-30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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