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룩셈부르크 AP AFP 연합】 미국과 유럽공동체(EC)는 27일 양측의 농업보조금분쟁을 해결하기 위해 새로운 고위급 협상을 갖기로 합의했으며 이 합의로 11월 3일의 미대통령선거 이전에라도 우루과이 라운드(UR) 협상에 돌파구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관리들이 말했다.
한 EC관리는 맥셔리 위원이 매디건 농무장관과 회담하기 위해 29일 상오 뉴욕으로 떠날 준비가 되어 있다고 말했는대 미·EC의 새 협상이 수일안에 워싱턴에서 개최될것 같다.
EC농무장관들은 26일 미국이 먼저 양보를 하면 협상을 계속할 용의가 있음을 밝혔고 맥셔리 위원은 EC가 지난 5월에 발표한 농업보조금 개혁계획에 들어 있는 보조금 삭감을 초월하는 조치를 취할수는 없으나 「언제 어디서나」협상할 용의가 있음을 강조하는 EC측 입장을 매디건 농무장관에게 전달했다.
한 EC관리는 맥셔리 위원이 매디건 농무장관과 회담하기 위해 29일 상오 뉴욕으로 떠날 준비가 되어 있다고 말했는대 미·EC의 새 협상이 수일안에 워싱턴에서 개최될것 같다.
EC농무장관들은 26일 미국이 먼저 양보를 하면 협상을 계속할 용의가 있음을 밝혔고 맥셔리 위원은 EC가 지난 5월에 발표한 농업보조금 개혁계획에 들어 있는 보조금 삭감을 초월하는 조치를 취할수는 없으나 「언제 어디서나」협상할 용의가 있음을 강조하는 EC측 입장을 매디건 농무장관에게 전달했다.
1992-10-29 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