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농산물의 유통마진이 높아 유통구조의 개선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21일 농수산물유통공사에 따르면 지난 6월부터 8월까지 수도권과 부산 목포지역에서 실태조사를 한 결과 파인애플등 11개 수입농산물의 유통마진(이윤과 유통경비 세금)이 56∼83%나 됐다.
유통마진이 가장 높은 품목은 해바라기씨로 최종 소비자값의 83%가 유통마진이었다.
이 가운데 55% 유통경비및 세금이었고 이윤도 28%나 됐다.
다음으로 유통마진이 큰 품목은 파인애플로 소비자값의 72%가 유통업계의 이윤과 유통경비로 밝혀졌다.
21일 농수산물유통공사에 따르면 지난 6월부터 8월까지 수도권과 부산 목포지역에서 실태조사를 한 결과 파인애플등 11개 수입농산물의 유통마진(이윤과 유통경비 세금)이 56∼83%나 됐다.
유통마진이 가장 높은 품목은 해바라기씨로 최종 소비자값의 83%가 유통마진이었다.
이 가운데 55% 유통경비및 세금이었고 이윤도 28%나 됐다.
다음으로 유통마진이 큰 품목은 파인애플로 소비자값의 72%가 유통업계의 이윤과 유통경비로 밝혀졌다.
1992-10-22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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