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북 AFP 연합】 한국과 대만은 외교관계 단절 이후 처음으로 금주중 양국관계의 새로운 기초를 마련하기위한 협상을 시작할 것 이라고 대만의 반관영 CNA통신이 장효엄 대만 외교부부장의 말을 인용,21일 보도했다.
장부부장은 외교관계가 단절된 상황에서 장래의 상호 교류문제등을 논의하기위한 한국의 실무단이 이달말 대북에 도착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한 것으로 이 통신은 전했다.
지난 8월24일 양국간 외교관계 단절 이후 대만의 고위급 관리가 이같은 문제에 대해 공식 언급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장부부장은 외교관계가 단절된 상황에서 장래의 상호 교류문제등을 논의하기위한 한국의 실무단이 이달말 대북에 도착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한 것으로 이 통신은 전했다.
지난 8월24일 양국간 외교관계 단절 이후 대만의 고위급 관리가 이같은 문제에 대해 공식 언급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1992-10-2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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