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계·언론계·스포츠계등 다방면에 걸쳐 다채로운 경력을 쌓은 3선의원.지난 64년 한은에 입사해 조사부조사역까지 지낸후 대전일보 사장을 역임.
81년 5공출범때 대전동구에서 민정당후보로 출마,11대의원으로 첫 등원한뒤 민정당총재비서실장과 원내부총무,한국보이스카우트연맹총재등을 지내면서 정치적 수완을 발휘,13대총선때는 당시 대전·충남지역의 공화당 JP바람에 밀려 고배를 마신뒤 14대에 지역구를 탈환.
취미는 독서.부인 소영숙여사(46)와의 사이에 1남3녀.
▲대전출신·52세 ▲연세대법대졸 ▲대전일보사장 ▲민정당정책위부의장.
81년 5공출범때 대전동구에서 민정당후보로 출마,11대의원으로 첫 등원한뒤 민정당총재비서실장과 원내부총무,한국보이스카우트연맹총재등을 지내면서 정치적 수완을 발휘,13대총선때는 당시 대전·충남지역의 공화당 JP바람에 밀려 고배를 마신뒤 14대에 지역구를 탈환.
취미는 독서.부인 소영숙여사(46)와의 사이에 1남3녀.
▲대전출신·52세 ▲연세대법대졸 ▲대전일보사장 ▲민정당정책위부의장.
1992-10-13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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