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화랑협회(회장 김창실)는 6일 협회에서 긴급총회를 갖고 정부의 양도세법 간행방침에 항의하는 회원화랑 철시를 결의했다.
이에 따라 협회산하 회원화랑들은 7일 하룻동안 전국적으로 문을 열지 않기로하는 한편 「미술시장이 정착돼있지 않은 시점에서 미술품에 대한 양도세과세는 시기상조」라는 점을 국회쪽에 홍보,이 법안 통과저지에 주력키로 했다.
이에 따라 협회산하 회원화랑들은 7일 하룻동안 전국적으로 문을 열지 않기로하는 한편 「미술시장이 정착돼있지 않은 시점에서 미술품에 대한 양도세과세는 시기상조」라는 점을 국회쪽에 홍보,이 법안 통과저지에 주력키로 했다.
1992-10-07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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