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종암경찰서는 5일 88올림픽 권투 플라이급 금메달리스트 김광선씨(28·사진·도봉구 쌍문4동 53 성원아파트 107동 303호)를 간통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김씨는 4일 상오3시30분쯤 서울 동대문구 답십리동 N모텔 206호실에 강모씨(20·술집종업원)와 함께 있다가 부인 이모씨(26)에게 발각됐다는 것이다.
김씨는 경찰에서 『지난 6월7일 WBC라이트플라이급 챔피언 움베르트 곤살레스에게 도전,12회까지 우세한 경기를 펼치다 역전 KO패를 당해 방황하던 지난 7월말쯤 강씨를 처음 만나 마음의 위로를 받아 관계를 갖게 됐다』고 하소연.
김씨는 4일 상오3시30분쯤 서울 동대문구 답십리동 N모텔 206호실에 강모씨(20·술집종업원)와 함께 있다가 부인 이모씨(26)에게 발각됐다는 것이다.
김씨는 경찰에서 『지난 6월7일 WBC라이트플라이급 챔피언 움베르트 곤살레스에게 도전,12회까지 우세한 경기를 펼치다 역전 KO패를 당해 방황하던 지난 7월말쯤 강씨를 처음 만나 마음의 위로를 받아 관계를 갖게 됐다』고 하소연.
1992-10-06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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