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제철은 최근 가동한 광양제철소의 4고로 공장이 지난2일 하루 8천1백75t의 쇳물을 생산하는 정상조업도를 달성,이 분야에서 세계 기록을 갱신했다고 6일 발표했다.
광양제철소 4고로공장은 지난달 26일 첫 쇳물을 쏟아낸뒤 1주일만인 이날 정상조업 기준인 일일 생산량 7천9백80t을 넘어섰다.
광양제철소 4고로공장은 지난달 26일 첫 쇳물을 쏟아낸뒤 1주일만인 이날 정상조업 기준인 일일 생산량 7천9백80t을 넘어섰다.
1992-10-06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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